두 가지 모드로 작동한다. 123 모드와 ABC 모드.
123 모드에서는 1-9의 숫자 키패드와 *, 0, #의 총 12가지 키로 어플리케이션을 실행시킨다.

이어지는 내용
ABC 모드에서는 어플리케이션의 첫글자에 해당하는 키를 눌러 실행시키는 방식이다.

팜 액정 최대의 적인 비주얼드. 비주얼드2라는 이름으로 새로이 업그레이드되었다.

버그미 5.21. 팜과 PPC를 비교할 때 항상 가슴아픈 분야가 바로 이것. PPC의 PhatPad에 비하면 한참 떨어지지만... 그나마 팜에서 쓸만한게 버그미.

CallFilter. 보통 Ringo를 많이 쓰지만 Ringo보다 한단계 더 나아가 원치 않는 전화를 차단해 주는 기능을 제공한다.

PalmaryClock Wireless for Treo. 예쁜 탁상용 시계 어플로만 기억하고 있었는데, 날씨/스톱워치/시간계산/달모양/환율계산 등등의 기능이 추가되어 Worldmate의 강력한 상대로 떠올랐다.

핸드스토리 3.1 버전이 영 불안하여 2.3 버전을 설치하여 사용중이다. 기억이 잘 안나는데 뭔가 맘에 안들어서 TH-55에서도 2.3 버전을 사용한다.

하드웨어 버튼에 사용자가 어플리케이션을 지정할 수 있게끔 해주는 McPhling. 현재는 DA Launcher로만 사용하고 있다.

MegaCalc 3.1. 인터페이스가 버전 2에 비해 아주 죄송하게 되버렸다.

며칠 써보고 삭제 대상에 포함된 MissedCall. 못받은 전화가 있을 경우 기기의 상단 충전 LED에 알려주는 어플이다.

이 NVFS라는게 은근히 신경쓰인다. DBCache를 비워주는 유틸리티 OffFlush.

Treo 700p에는 Pocket Tunes 3 버전이 내장되어 있었으나, 4.0.1 버전을 설치해 봤다.

회사 유저 관리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SplashID.

Astraware Sudoku. 요샌 좀 시들해졌다. 그래도 시간 때우기엔 이만한게 없다.

갈무리하고 봤더니 아무것도 없다. 사실 책볼때는 TH-55의 넓은 화면을 주로 이용하기 때문에 트레오에는 책을 넣어두지 않았다. 조만간 삭제예정인 TiBR.

요샌 맨하탄에 잘 나가지 않지만... 다운타운의 복잡한 길을 헤맬 때 유용하게 쓰는 Tube 2.

Uninstall Manager. 버전이 올라갈수록 이상해지는 것 같아 마음에 들진 않으나 마땅한 대체 프로그램이 없어서 아직까진 생존해 있다.

VolumeCare. 트레오의 약한 음량을 늘려주는 필수 유틸리티이다. 일반 음량에서부터 통화 음량, 마이크 음량까지 증폭시켜 준다.

zDic. 남들은 트레오 700p에서 오류가 발생한다는데... 운이 좋았나 보다.

Tomtom 6 버전. 중요한 갈림길에서 전화가 오는 바람에 엉뚱한 길로 들어가 버리는 불상사를 피하기 위해 아직은 GPS로 활용하고 있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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