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20일 수요일

애버크롬비에 목숨거는 한국인들

아베크롬비 종업원 인종차별 5천만불 지불 -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2004년 11월 19일자

유명한 의료 업체인 아베크롬비가 종업원들의 인종차별 소송에 패소, 5천만달러를 물어주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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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 구설수에 오른 에버크롬비 & 피치 - wtn21.com 2002년 4월 29일 post

에버크롬비 & 피치가 경솔한 실수를 했다. 이 회사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로고 티셔츠를 다수 생산했는데 이에 새겨진 문구가 아시아권 소비자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든 것.



요새 패션에 관심있는 20-30대라면 누구나 알만한 미국 옷 회사가 있다. 심지어 옷에 별로 관심이 없는 나도 아는 Abercrombie라는 회사가 있다.

이어지는 내용

댓글 1개:

  1. 에버크롬비뿐만 아니라 타미 힐피거도 그렇고, 폴로도 그렇고 케빈클라인도 그렇고 게스도 그렇고

    샤넬도 그렇고 구찌도 그렇고 페라가모도 그렇고 루이비통도 그렇고

    너무 많아서 다 나열은 못하겠네. 헉헉헉

    일단 그 회사들 디자이너가 동양계가 힘을 필수 없을 정도로 영향력이 작고,

    무엇보다도 그 회사들의 창업주가 백인이기 때문이지 뭐.

    한번은 타미 힐피거가 자기는 흑인이랑 동양인들이 자기옷 않입었으면 좋겠다고 그랬었는걸.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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